※ 돌아가신 순간부터 고인을 위해 빈소에서 연도 기도를 바칩니다.
※ 본당이 정한 규정을 따라주시기 바랍니다.
“주님, 믿는 이들에게는 죽음이 죽음이 아니요 새로운 삶으로 옮아감이오니
세상에서 깃들이던 이 집이 허물어지면 하늘에 영원한 거처가 마련되나이다.”
(위령감사송 1)